셰이 위트컴(휴스턴 애스트로스)은 2026 WBC C조 1차전 체코전에서 3회 솔로 홈런에 이어 5회 1사 1루 상황에서 투런 홈런을 쳐 연타석 홈런을 기록하며 한국 대표팀의 8-3 리드를 견인했습니다. 한국계 미국인(어머니 한국계)으로 마이너리그에서 홈런왕(2024·2025년 트리플A 25홈런씩)을 차지한 장타자이며, 이 경기에서 5일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5회말 미할 코발라 투수의 슬라이더를 좌중간으로 넘겨 2점째를 추가했습니다. 류지현 감독의 한국팀은 이 홈런으로 5회초 체코의 3점 추격(6-3)을 딛고 승기를 잡았습니다.
뉴스 모음
